와 기분 제가 다 좋습니다. ㅋㅋ 깜짝 토스트

안녕하세요.

브라이언 선생입니다.

독종반 수업은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7시간을 수업합니다.

아침을 일찍 시작하다보니 아침을 못 먹고 오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쿄쿄

토스트. 그냥 토스트 아님.

푸하하하 기분 좋습니다. 얻어 먹는것도 기분 좋지만 깜짝 선물도 기분좋습니다.

한달에 자주는 아니고 몇번 해줍니다.

참 집에 있는 스팸 안가지고 왔습니다. 오.아까비

 

독종반은 한다면 제대로 한다. ㅋㅋㅋㅋ

저기 보입니까? 코스트코 버터. ㅋㅋㅋㅋㅋ

2019년 6월 22일 안양 토익 독종반 냉장고 현황

 

독종반 매니저입니다.

오랜만에 냉장고 현황 공개. 2019년 6월 22일 아침 11시

독종반에서는 숙제를 해온 사람에게 냉장고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집에만 가져 가지 않는다면 몇개를 마셔도 상관없습니다.

 

독종반의 이벤트는!

1. 음료수 무료 제공 – 종류별로 제공, 어떤 때에는 떨어질때도 있다.

2. 토스트 제공 – 매일은 아니고 가끔. 학생들이 너무 밥을 안먹고 올때, ㅋㅋㅋ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자세히 보면, 계란, 마요네스, 버터, 드레싱, 식용유. 별개 다 냉장고에 있습니다.

3. 가끔 치킨 또는 과자 쏩니다.

4. 제철 과일로 오후시간에 수박 먹기를 한답니다. ㅋ

 

후기를 보시면 간식이 꽤 자주 주신다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당연히 간식비 같은 것은 받지 않고 그냥 브라이언 쌤이 사다 놓은것입니다.

 

아마도 소수정예 9명 반이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7시간 수업이라.

요즘 범계 토익 학원 찾는 사람이 안양 토익 독종반 센터에 많이 오시네요. ㅋㅋㅋ

매니저입니다. 찬넬 선반으로 업그레이드.

안녕하세요. 매니저입니다.

몇일전 부터 브라이언 선생님이 선반을 업그레이드 계획을 세우더니 완료하였습니다.

찬넬선반이라고 한국에서 부르는 그렇게 부르는 선반인데. 뭐 쉬운 말로 하면 벽에 고정하는 선반입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 실제로 완성된 사진을 보여 드리죠. ㅋ

예전의 공간을 좀더 폭 넓게 쓰는 장점도 있네요.

여러가지 보이는데 저기에 왠 고데기 인가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중에 가끔 고데기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본 후에

구매해서 저렇게 필요한 사람 쓰라고 딱 잘 보이게 놓았답니다.

저번에 보니까. 어떤 여학생이 남학생 고데기로 말아주더라구요. 쉬는 시간에. ㅋㅋㅋ

 

저 노트북은 학생들이 가끔 수강신청 하거나 알바신청등 컴퓨터를 사용이 필요할때

선생님 컴퓨터 사용하지 말고 학생용 쓰라고 만들어 놓은 자리입니다.

뭐 많이는 사용하지 않으나 가끔 꼭 필요한 학생들이 사용합니다.

 

참 저 딱 앞에 보이는 전자제품의 정체는 뭘까요? ㅋㅋ

 

 

독종반은 점심을 같이 먹나요?

안녕하세요.

안양 토익 독종반 센터 매니저입니다.

요즘 겨울방학이라 학생들이 토익을 공부를 많이 하러 옵니다.

1월과 2월은 겨울방학은 항상 금방 마감이 됩니다.

방학이라는 특수성도 있지만 독종반은9명만 학생을 뽑기 때문에…

오늘은 독종반의 점심 함께 먹는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합니다.

독종반은 선생님을 포함하여 모든 학생9명이 점심을 함께 먹습니다.

교실에서 먹는것은 아니고 안양 일번가에 가서 먹습니다.

 

학생들이 투표를 하여 점심 뭐 먹을지를 결정한다음 먹으러 갑니다.

요즘 많이 갔던 곳은

미나리 식당

홍대돈부리

김치찌개 백채

무슨 떡복이 집인데 차돌박이 …어쩌구 기억 안남.

 

밥을 함께 먹고 난 다음 파워더 룸에서 이도 닦습니다. ㅋㅋㅋ

위의 사진은 치솔을 놓고 다니는 학생들꺼 사진을 찍은것입니다.

담배 피우는 학생들이 가끔 와서 페브리즈와 가글도 준비해놓습니다 쿄

 

이상 독종반의 매니저 심 이었습니다. ㅋㅋㅋ쿄쿄쿄ㅛ

2019년 2월 9일 독종반 냉장고 현황

 

안녕하세요. 독종반 매니저입니다.

오늘 새로운 음료수를 주문하여 꽉꽉 채워놨습니다.

음료수는 독종반 학생에게 무료로 무한대로 제공합니다.

다만 조금 비싼 음료수 특히 바나나 우유는 숙제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만 프리미엄으로…

이번달 부터는 프리미엄 서비스롤 도입하여

숙제를 인터넷에 올리고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제공합니다 ㅋㅋㅋ

 

음료수는 학생들이 원하는 것을 채워 놓습니다.

한달 음료수 값으로 꽤 많이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일에 한번씩 채워 놓습니다. ㅋㅋㅋㅋ

독종반 센터에 있는 NAS?

오늘은 안양 토익 독종반 센터에 있는 [나스] 라는 장치를 소개할까해요.

사실 저도 독종반 매니저로 일하면서도 나스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어요.

 

나스가 뭐냐고 선생님께 물어보니까?

갑자기 농담으로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다스는 누구의 꺼냐? ㅌㅋㅋㅋㅋㅋㅋ

뭥미!?

선생님 다스 말고 나스가 뭐요요?

그랬더니 이젠 진지하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이하 나무위키에서 퍼온글

NAS란?

Network Attached Storage 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 쉽게 말하면 LAN으로 연결하는 외장 하드디스크 네트워크 머쉰.

컴퓨터에 직접 연결하지 않고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는 저장장치이다.

현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구조적으로는 스토리지 서버를 단순화, 소형화한 것이다.

 

뭐가 먼지 모르겠지만 뭐 새로운 네트워크 컴퓨터라는군요.

하드디스크가 엄청 많이 달린 윈도우 대신 시놀로지 OS 가 작동한다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여기에 8테라 하드디스크가 8개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컥. 테라가 뭔지.

그리고 시놀로지 헤놀로지 막 이런 이야기 하는데 몰라서 패쑤.

엄청 독종반 아래부분 안보이는데 놓여져 있어서 잘 몰랐는데

항상 밤에도 불빛이 엄청 깜빡깜빡 거리면서 데이타를 주고 받고 있네요.

저희 영어 토익 하는 곳 맞아요.

왜 이렇게 신기한 전자장치가 많나요. ㅋㅋㅋ 매니저는 항상 놀랍니다.

 

우리 그냥 토익하게 해주세요.

 

2019년 독종반 학생들의 수업 하는 모습

독종반은 2019년에도 겨울방학에 딱 9명의 학생만을 받습니다.

2019년 벌써 1월이 중간까지 와 있네요.

다음달 2월 수업을 받기 위해서 미리미리 상담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현재 독종반은 2019년 2월 선등록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2019년 1월 6일 냉장고 현황

 

안녕하세요. 토익 독종반 센터의 매니저 정입니다.

이번달 냉장고를 채웠습니다.

학생들에게 살짝 물어봐서 어떤 음료수가 먹고 싶냐고 조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쿠. 바나나 우유를 먹고 싶답니다.

 

안양 토익 독종반은 냉장고를 학생들에게 완전히 공개합니다.

하루에 몇개를 먹어도 브라이언 선생님이 뭐라고 안합니당. ㅋㅋ

 

근데 숙제 안해오고 냉장고 접근하면 뭐라 캅니다. ㅋㅋㅋㅋ

밥값을 안했다낭. ㅋㅋㅋ

숙제 안해오면 일반적인 차나 커피를 마셔야 합니다. 쿄쿄쿄쿄

아래 사진은 숙제 해오던 안해오던 상관없이 먹어도 되는 2등급 ㅋ ㅋㅋㅋ

이번 생애에서는 실패야. 킁

스타박스 코코아는 생각보다 학생들이 별로 안먹음. 실패. 비싸기만 해. 우……..

옆에 검은색 기계 장치는 요즘 겁나 바쁜 동시 10개 핸드폰 고속 충전기. ㅋㅋㅋ

 

 

지난 2018년 7월 여름보다 풍성하다. 지난 여름 냉장고 사진   사진2#

 

가끔 맥모닝 쏩니다. ㅋㅋㅋ

안양 토익 독종반 센터의 수업은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하루 종일 수업을 합니다.

아침에 일찍 시작하다 보니 배가 고픈것 같습니다.

브라이언 선생님이 밥 안먹고 온 사람 손들라고 해서

너무 많이 안 먹고 온것 같아서 맥도날드 맥모닝을 쏘셨습니다.

세트는 아닙니다. 커피는 그냥 센터 내에 있는 것으로 먹었습니다.

사진 찍기 전에 얼굴 가리라고 하시더니 사진 퍽 찍었습니다.

모가가 모야

모가

오늘은 매니저 대신 브라이언 선생이 직접 글을 남깁니다.

ㅋㅋ 모가가모야.

10월 중순 부터는 모가가 시장에 나옵니다.

매년 모가가 나오면 가을이 겨울로 넘어 가는 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귤하면 겨울이 생각나긴 하는 데 이상하게 저에게는 모가가 늦가을 떠오르게 하는 것 만큼은 아닙니다.

어렸을때 어머니가 안방 한 구석에 모가를 3-4개 놔두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못 생긴 모가 모습에 호기심이 생겼고 두번째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 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냄새를 맡았을때 너무나 좋은 향기가 나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의 향기는 뭔가 상쾌한듯 하면서 구수하기도 하고 엄마 냄새 같으면서 뭔가 달콤한 묘한 향기가 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겨울로 넘어가는 냄새입니다. ㅋㅋ 

나이가 들면서 매년 가을에 모가를 삽니다. 동네 시장에 다 돌아 다녀도 요즘은 참 구하기 힘듭니다. 올해는 운좋게 쪼그려 앉아 파는 할머니에게 싸게 모가를 샀습니다.

그리고 잘 닦아 오래 오래 냄새가 나도록 잘 관리합니다. 모가는 표면에서 향기 기름을 계속해서 나온다고 합니다. 가끔 너무 많이 나오면 닦아서 숨을 쉬게 하면 오래 오래 기분이 좋은 냄새가 납니다.

오늘도. 수업이 시작 되기전 모가 냄새 한번 맡고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모가가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