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종반 매니저 소나무입니다.

 

독종반은 2020년 3월과 4월 거의 두 달 동안 정부의 권고에 따라 수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5월부터 정상적으로 수업을 개설합니다.

오늘 4월 18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18명입니다.

지난 2월의 확진자 발생 숫자에 비하면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토익 학생들이 토익 수업에 대한 문의도 많았고 강의 요구가 꽤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요구와 현실적으로 몇 달 동안 강의를 열지 않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5월에는 7시간 독종반과 3시간 저녁반이 개설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양 토익 독종반 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코로나 관련 체온계와 아이디어를 소개 할겁니다. ㅋ

아래 사진에서 보는 브라운 체온계는 비접촉식 체온계로 현재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문 체온계입니다.

체온을 재면 사람의 연령에 따라 녹색(정상), 노랑(미열) 붉은(발열 위험)으로 바로바로 알려줍니다.

말그대로 손소독제와 핸드폰등의 소지품을 소독 할 수 있는 알코올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독종반에서 내 놓은 아이디어 인데.

코로나19 초반에는 냄새를 못 맡는다는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두개의 완전 똑 같은 페브리즈 통을 준비했습니다.

둘중에 한 개의 통에는 향기 나는 페브리즈 또 한 개 통에는 그냥 물이 들어 있습니다.

한번 시험 삼아 둘중에 어떤 페브리즈가 진짜 페브리즈인지 맞추는 것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중에서 70% 정도는 냄새를 못 맡는다고 하여 얻은 아이디어 입니다.

 

내가 냄새를 맡을 수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 해보라고 만들어 놓았답니다.

독종반 진짜 아이디어 좋죠~. ㅋㅋㅋ

한국에서 최초로 드라이브 쓰루 코로나 검사법을 개발했듯이 독종반에서도 냄새를 이용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습니다.

근데 축농증이 있거나 비염을 앓고 있어도 냄새를 잘 못 맡기 때문에 완전 신뢰 할 수 있는 테스트는 아닙니다.

^^ 그래도 냄새를 맡을 수 있나 없나는 테스트 할 수 있어서 준비 해 두었습니다.

 

아래는 독종반이 코로나 예방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 독종반은 환기를 자주 시키겠습니다.
>> 독종반 강의실에는 정면의 엄청나게 커다란 열리는 창문이 존재합니다.
>> 2대의 커다란 공기 청정기가 24시간 가동중에 있습니다.

2.학생들과 학생들 사이 선생님 사이를 최대한 넓게 사용하겠습니다.
>> 독종반은 소수정예로 최대 9명이며 책상의 간격도 넓으며 강의실도 큽니다.

3. 마스크를 강제하며 수시로 소독하고 체온을 재겠습니다.
>>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안전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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