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니저입니다.

몇일전 부터 브라이언 선생님이 선반을 업그레이드 계획을 세우더니 완료하였습니다.

찬넬선반이라고 한국에서 부르는 그렇게 부르는 선반인데. 뭐 쉬운 말로 하면 벽에 고정하는 선반입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 실제로 완성된 사진을 보여 드리죠. ㅋ

예전의 공간을 좀더 폭 넓게 쓰는 장점도 있네요.

여러가지 보이는데 저기에 왠 고데기 인가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중에 가끔 고데기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본 후에

구매해서 저렇게 필요한 사람 쓰라고 딱 잘 보이게 놓았답니다.

저번에 보니까. 어떤 여학생이 남학생 고데기로 말아주더라구요. 쉬는 시간에. ㅋㅋㅋ

 

저 노트북은 학생들이 가끔 수강신청 하거나 알바신청등 컴퓨터를 사용이 필요할때

선생님 컴퓨터 사용하지 말고 학생용 쓰라고 만들어 놓은 자리입니다.

뭐 많이는 사용하지 않으나 가끔 꼭 필요한 학생들이 사용합니다.

 

참 저 딱 앞에 보이는 전자제품의 정체는 뭘까요? ㅋㅋ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