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6

파트6 를 대하는 우리의 올바른 태도

파트6의 구성및 시간 분배

 

파트6를 대하는 태도

고난도 어휘 문제와 신유형 문제의 등장으로 더 이상 파트6을 이전 구토익과 같이 정답이 있는 그 부분만 읽고 답을 찾아 내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다.
ETS의 새로운 파트6 의도는 지문 전체의 맥락를 점검 하려는 것이다.
당연히 신토익의 파트6는 전체 지문을 한문장도 빠짐없이 다 읽어 글의 맥락을 파악 하여 문제를 풀어야 한다.

독해와 마찬가지로 전체 문장을 해석하여 풀어야 한다.

– 전체 문장을 8분안에 풀어야 하는 독해 문제로 인식하여 전체를 해석한다.

– 만약 시간이 없다면 지문 1개 즉 4문제를 포기하더라도 전체를 해석하여 정답을 맞추는 방식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 우선 정확도를 높이는 훈련을 먼저하고 그 이후에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한다.

 

파트6의 문제별 유형

1. 어휘 문제 : 페이지당 1~2개

2. 시제 문제 : 페이지당 0~1개

3. 접속사 및 접속부사 : 페이지당 0~1개

4. 새로운 유형 : 적절한 문장 끼워 넣기 문제 : 1개 ( O 신유형 문제)

 

파트6는 어떤 순서로 문제를 푸는가?

1. 일반적으로 신유형의 문제를 제외 하고는 읽어가면서 순서대로 문제를 푼다.

2. 단 신유형의 문제는 초반부와 중반부에 문제가 나오면 다읽고 푼다.
후반부에 나오면 읽어가면서 푼다.

신유형 문제 초반부 등장 전체 지문을 다 읽고 맨 마지막에 푼다
신유형 문제 중반부 등장 전체 지문을 다 읽고 맨 마지막에 푼다
신유형 문제 후반부 등장 읽어 가면서 푼다.

 

 

 

파트6의 개별 문제별 풀이법은 안양 평촌 산본 토익 독종반 토익 센터에서 8시간 강의로 완성됩니다.
관심 있는 분은 강의를 신청하여 주십시요. 여기

댓글 남기기